억만장자 투자자 칼 아이칸이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의 트로피카나 카지노를 인수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아이칸을 앞세운 투자그룹은 파산 경매에 부쳐진 트로피카나 카지노를, 부채 탕감의 조건으로 인수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트로피카나 카지노의 모기업은 아이칸 투자그룹에 2억달러의 부채를 지고 있었다. 트로피카나 카지노는 지난 2007년 12월부터 법원의 파산 보호를 받아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