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엔티, 30억 규모 부동산 강제경매 결정

엔엔티, 30억 규모 부동산 강제경매 결정

김명룡 기자
2009.06.10 08:03

엔엔티는 10일 청주지방법원으로 부터 30억원 규모의 부동산 강제경매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강제경매 결정이 내려진 부동산은 충북 오창읍 소재 공장이다.

엔엔티는 "30억원을 대여하고 현재까지 약 17억원을 상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법원이) 대여 총금액인 30억원에 대해 부동산 강제경매를 결정했다"며 "청주지방법원에 이의신청하고 변제공탁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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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룡 증권부장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卽罔)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卽殆). 바이오산업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각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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