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이메일에 SEC 동요

위조 이메일에 SEC 동요

유승아 MTN 인턴기자
2009.06.10 13:26

한 이메일이 증권 거래 위원회 집행 변호사의 이름으로 전송 되어 증권 거래 위원회가 동요되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이메일은 기관의 대표들과 감독관들을 비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많은 증권거래 위원회 관계자와 몇몇의 뉴스 단체가 받은 이 이메일은 증권거래 인터넷 집행 관활의 수석 변호사인 아이린 구티리즈의 이름으로 보내졌습니다.

누가 이 이메일을 보냈는지와, 왜 이 구티리즈의 이름으로 보내졌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종류의 이메일이 보내진 것은 처음이 아닙니다. 증권거래위원회는 지난 3월 증권거래위원회 직원의 이름을 사칭한 이메일에 관한 경보를 발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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