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183,200원 ▼5,600 -2.97%)이 터키 지역에 대한 복제의약품 판권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셀트리온은 개발중인 항체 복제의약품 9개 제품에 대해 터키 아브디 이브라힘사와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아브디 이브라힘사는 연간 매출액 1조원이 넘는 터키 최대 제약 회사로 알려졌습니다.
셀트리온은 이에 따라 남미와 동남아, 중국 등 7개 지역의 판권계약을 완료하게 됐습니다.
또 조만간 인도와 러시아를 포함한 나머지 지역의 판매망 구축도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