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2010년 '북미올해의 차' 후보

현대기아차, 2010년 '북미올해의 차' 후보

강효진 MTN 기자
2009.06.25 18:31

현대자동차(663,000원 ▼37,000 -5.29%)의 제네시스 쿠페와 기아차의 포르테, 쏘울이 '2010년 북미 올해의 차' 후보에 올랐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1월, 제네시스가 '2009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북미 시장 최고의 차로 선정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2010년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가와 기자들이 디자인과 안전도 등을 평가하며 최종 결과는 내년 초 열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발표합니다.

한편 현대차의 베라크루즈와 i20, 기아차의 쏘울과 쏘렌토 등 4개 차종은 '2010년 유럽 올해의 차' 대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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