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법원은 29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 투자 사기범 버나드 메이도프(71) 전 나스닥증권거래소 위원장에게 징역 150년을 선고했다. 메이도프는 지난해 말 약 650억달러 규모의 폰지사기(다단계 금융사기) 혐의로 체포됐으며 지난 3월 유죄를 인정한 뒤 수감 생활을 해왔다. 독자들의 PICK!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