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법원은 29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 투자 사기범 버나드 메이도프(71) 전 나스닥증권거래소 위원장에게 징역 150년을 선고했다. 메이도프는 지난해 말 약 650억달러 규모의 폰지사기(다단계 금융사기) 혐의로 체포됐으며 지난 3월 유죄를 인정한 뒤 수감 생활을 해왔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