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증시가 동반 상승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부상,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달러화와 엔화 가치가 동반 약세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오후 4시23분 현재 달러/유로 환율은 전날에 비해 1.14달러(0.81%) 상승(달러가치 하락)한 1.4147달러를 기록했다.
엔/유로 환율도 1% 이상 상승(엔화가치 하락)한136.70에 거래됐다.
한편 엔/달러 환율은 0.31엔(0.31%) 상승(엔화가치 하락)한 96.67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