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56,200원 ▼800 -1.4%)와 금융결제원은 시민들에게 인터넷을 활용한 전자 결제 방법을 알려주는 Green IT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KT의 IT서포터즈는 가정방문 IT교육과 학부모 IT교실을 통해 인터넷 지로, 인터넷뱅킹, 전자정부 활용법 등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인터넷 금융 거래가 활성화되면 종이고지서 발행량이 줄어들고 고객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불편함이 사라지게 됩니다.
KT는 "은행 방문이 잦은 가정주부들에게 인터넷 금융 거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생활 속 Green IT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