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엔터테인먼트가 주식분할 발표 후 12%의 강세로 출발했다. 관리종목인 예당은 13일 전일대비 12%오른 1120원의 시가로 거래를 시작했다. 예당은 10일 장 마감 후 유동성 확대를 통한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주식분할을 결정한다고 공시했다. 분할 후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100원으로, 주식수는 74만여주에서 3억7300만여주로 변경된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