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신종 인플루엔자 발생 이후 주춤했던 일본인 관광객이 7~8월 여름휴가와 9월 연휴기간을 중심으로 다시 증가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여행업계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휴가 기간에 일본인 전체 해외여행자수는 전년대비 5.8%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지만,
유일하게 한국으로의 여행자는 전년대비 7% 증가한 약 30만명이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관광공사는 한국여행 활성화 국면전환을 위해 6월말 이후부터 일본 유력 방송ㆍ신문매체에 한류스타 배용준을 모델로 하는 인쇄매체 광고 등을
집중 실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