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친환경차인현대차(592,000원 ▼12,000 -1.99%)아반떼 하이브리드 1호차가 이만의 환경부 장관의 전용차로 이용됩니다.
현대차는 오늘 오전, 경기도 과천시 환경부 청사 앞에서 이만의 환경부 장관과 양웅철 현대차 연구개발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반떼 하이브리드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전달된 2대의 하이브리드차량 가운데 1대는 이 장관의 전용차로 사용되고,나머지 1대는 환경부 업무용 차량으로 사용됩니다.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고 LPG 가스 사용으로 연간 유류비도 동급 가솔린 차량보다 100만원 이상 적게 들어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