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소주가 세계 증류주 시장에서 8년 연속 판매량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국의 주류 전문지 '드링크스 인터내셔널지' 7월호가 발표한 '2008년 세계 증류주 판매량'에 따르면 진로 소주가 7599만 상자 팔려 2001년 이후 8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유지했습니다.
2위 브랜드로는 2천570만 상자가 판매된 보드카 '스미노프'가 차지했으며, 브라질의 '피라수눈가 51'이 판매량 2198만 상자로 3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증류주는 맥주, 와인 등의 저도주와 더불어 세계 3대 주류 중의 하나로
위스키, 브랜디, 럼, 진, 보드카, 소주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