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다시 1240원대로 내려갔다.
22일 오전 10시 54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0.6원 오른 1249.1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2.04포인트(0.13%) 오른 1491.03을 기록 중이며, 외국인은 1533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2.5원 오른 1251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후 환율은 1254.5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이후 조금씩 상승폭을 줄였다.
전날 종가는 1248.5원으로, 환율이 1240원대 마감한 것은 지난달 10일(1246.7원) 이후 40여일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