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중고차 현금보상 프로그램'에 20억 달러의 예산을 추가 배정하는 법안을 6일(현지시각) 통과시켰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상원은 이날 표결에서 찬성 60대 반대 37로 이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곧 효력을 발효한다.
경제전문가들은 보상 프로그램이 미국 국내총생산(GDP)을 0.5% 진작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
글자크기
미국 상원이 '중고차 현금보상 프로그램'에 20억 달러의 예산을 추가 배정하는 법안을 6일(현지시각) 통과시켰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상원은 이날 표결에서 찬성 60대 반대 37로 이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곧 효력을 발효한다.
경제전문가들은 보상 프로그램이 미국 국내총생산(GDP)을 0.5% 진작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