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이 리비아 대규모 수주를 재료로 사흘째 상한가 행진 중이다. 성원건설은 17일 9시23분 현재 전 거래일에 비해 가격 제한폭(14.9%)까지 올라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원건설은 앞서 13일 리비아에서 주택 5000가구를 건설하는 공사의 낙찰통보서(LOA)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공사 규모는 1조2101억원 규모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