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이 리비아 대규모 수주를 재료로 사흘째 상한가 행진 중이다. 성원건설은 17일 9시23분 현재 전 거래일에 비해 가격 제한폭(14.9%)까지 올라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원건설은 앞서 13일 리비아에서 주택 5000가구를 건설하는 공사의 낙찰통보서(LOA)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공사 규모는 1조2101억원 규모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폐암 수술' 이혜영, 후유증에 눈 퉁퉁..."건강 회복이 목표"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살아있냐"…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공무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