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의 절반이 현지사업을 확장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트라는 지난달 중국진출 기업 636곳을 대상으로 경영전망 등을 조사한 결과 진출기업 48%가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고 41%가 현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줄이겠다고 답한 기업은 6%에 그쳤습니다.
중국 투자 이유로 내수시장 공략이라는 응답이 34%로 가장 많았고 저임 노동력 활용 그리고 국내 경영환경 악화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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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의 절반이 현지사업을 확장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트라는 지난달 중국진출 기업 636곳을 대상으로 경영전망 등을 조사한 결과 진출기업 48%가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고 41%가 현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줄이겠다고 답한 기업은 6%에 그쳤습니다.
중국 투자 이유로 내수시장 공략이라는 응답이 34%로 가장 많았고 저임 노동력 활용 그리고 국내 경영환경 악화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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