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헤지펀드 트랙시스 파트너스를 이끌고 있는 투자가 바톤 빅스가 세계 경제 회복론에 동참했다.
모건스탠리의 전 글로벌 투자 책임자 출신인 빅스는 28일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미국뿐 아니라 세계의 주식시장이 실물 경제 회복을 반영해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리먼 버라더스 사태 이후 금융 상황이 최고조"라며 "미국과 세계의 경제는 명백히 침체에서 솟구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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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헤지펀드 트랙시스 파트너스를 이끌고 있는 투자가 바톤 빅스가 세계 경제 회복론에 동참했다.
모건스탠리의 전 글로벌 투자 책임자 출신인 빅스는 28일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미국뿐 아니라 세계의 주식시장이 실물 경제 회복을 반영해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리먼 버라더스 사태 이후 금융 상황이 최고조"라며 "미국과 세계의 경제는 명백히 침체에서 솟구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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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