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7월 소비심리평가지수가 65.7을 기록했다.
미국 미시간대는 28일 소비심리지수가 전망치인 64보다 높은 65.7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6월)엔 기대보다 낮은 63.2를 기록했으나 7월엔 예상을 상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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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7월 소비심리평가지수가 65.7을 기록했다.
미국 미시간대는 28일 소비심리지수가 전망치인 64보다 높은 65.7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6월)엔 기대보다 낮은 63.2를 기록했으나 7월엔 예상을 상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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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