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299,000원 ▲6,500 +2.22%)의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사고 파는 온라인 직거래 장터가 정식으로 문을 엽니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14일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영국과 프랑스, 이탈리아 등 3개국에서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우선 이번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 전시회에서 옴니아2 등에 탑재돼 시연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연말까지 게임, 전자사전 등 2000여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할 계획이며 서비스 국가도 독일, 스페인 등 30개국으로 늘려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