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나노텍(9,160원 ▼110 -1.19%)이 3분기에 사상 최대 매출인 750억원 달성이 기대된다는 소식에 5%대 급등세다.
1일 미래나노텍은 LCD TV의 경기호전과 LED TV용 최고급 필름 납품 증가로 매출액이 증가해 3분기 창사 이래 최대인 750억 이상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래나노텍에 따르면 지난 7월 263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8월에는 265억원을 달성했다. 월별 기준으로 3월 200억원을 돌파한 이후 매월 사상 최대매출 기록을 경신 중이다.
미래나노텍은 올해 2600억 이상 매출과 300억원 영업이익을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