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후 주요 종목뉴스-1일

장 마감후 주요 종목뉴스-1일

정영일 기자
2009.09.02 07:51

◆코스피 시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엔씨소프트(210,000원 ▼3,000 -1.41%)의 지분율이 14.40%(311만9198주)에서 13.01%(282만 1893주)로 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평산의 지분율도 5.60%(96만 4758주)에서 4.92%(84만 6898주)로 줄였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LG전자(107,100원 ▼2,300 -2.1%)에 대한 보유비율을 9.77%에서 10.95%로 늘렸다고 1일 공시했다.LG생명과학에 대한 보유비율도 12.16%에서 13.70%로 늘렸다.

한미반도체(253,500원 ▲1,500 +0.6%)는 지난달 12일부터 28일까지 자사주 12만 700주(0.48%)를 장내매입해 지분율을 67.29%로 끌어올렸다고 1일 공시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유한양행(91,400원 ▼400 -0.44%)보유주식이 62만9019주(6.21%)에서 50만3363주(4.97%)로 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비상교육(5,790원 ▲60 +1.05%)은 계열사 임원 박찬호 씨가 자사주 2131주(0.02%)를 장내매도했다고 1일 공시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하이닉스(916,000원 ▲30,000 +3.39%),대한항공(23,100원 ▼50 -0.22%),현대건설(155,900원 ▲4,000 +2.63%)의 지분율을 각각 0.9%, 1.0%, 1.2%만큼 줄였다고 1일 공시했다.한진해운(5,970원 ▲50 +0.84%)의 지분율은 1.4% 늘렸다.

△티엘씨레저는 최대주주가 블리스자산운용 외 1명으로 바뀌었다고 1일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인 유경산업이 지분을 장외에서 전량 매각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두산(1,049,000원 ▼29,000 -2.69%)은 계열사였던 병마개 제조업체 삼화왕관의 보유지분 44.1% 중 42.9%를 343억원에 처분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한편, 삼화왕관의 인적분할로 생긴 신설법인 삼화자산(부동산 임대업체)의 지분 57.8%를 370억원에 취득했다고 덧붙였다.

△유가증권시장본부는유니켐(607원 ▼12 -1.94%)에게 주가급락 사유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일 오후 6시까지다.

동국제강(10,550원 ▲310 +3.03%)은 창고와 운송관련 서비스업체인 부산감만컨테이너터미널의 지분을 취득해 계열회사로 추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해당 회사는 동국제강의 계열사인 국제통운의 자회사이다.

포스코(345,500원 ▼3,500 -1%)가 STS냉간압연 제조사인 포스코에이에스티의 지분을 85%까지 인수하며 계열사로 추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로써 포스코의 계열사는 113개로 늘었다.

동부제철(5,160원 ▼10 -0.19%)은 500억원어치의 무보증 사채를 발행한다고 1일 공시했다. 이 중 400억원은 납입기일이 10일까지이며, 상환기한은 내년 9월 10일, 이자율은 연 10.2%이다. 나머지 100억원은 납입기일이 10일, 상환기한은 2011년 9월 10일, 이자율은 10.7%이다.

KEC홀딩스(789원 0%)는 자회사 티에스피에스가 다른 자회사인 티에스피에 설비사업부를 15억 6000만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반도체 제조부분 집중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조치"라며 "사업 양도로 티에스피에스의 매출액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쉘라인은 골전도 이어폰 제조회사인 바이브비에스에 19억 7100만원을 출자해 회사 주식 39만 4200주(85.71%)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은 "휴대폰 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톰보이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무기명식 무보증 공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청약일은 2일, 납입일은 3일이며 만기일은 2012년 9월 3일이다. 만기이자율은 7.00%, 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주당 500원이다.

◆코스닥 시장

△케이지피는 최대주주인국일제지(310원 ▼4 -1.27%)가 자사주 13만 8970주(1.26%)를 추가매입해 지분율을 41.53%로 늘렸다고 1일 공시했다.

휘닉스피디이(746원 ▲13 +1.77%)는 1일 마무리된 주주배정 유상증자에서 전체 1800만주 중 98.63%인 1775만 3768주에 대해 청약이 완료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단수주와 실권주인 24만 6232주(1.37%)는 일반공모할 예정이다.

삼진엘앤디(1,040원 ▲50 +5.05%)는 1일 한국토지공사에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소재 본사 및 연구소 토지를 146억900만원에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화성동탄 2지구 토지조상사업 시행에 따라 수용된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보상액으로 차입금 상황에 충당하고 일부는 신규사업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콩계 자산운용사인 제이에프에셋매니지먼트는 1일진성티이씨(15,830원 ▼60 -0.38%)의 지분 19만8000주(1.24%)를 장내매수해 지분율이 7.26%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비전하이테크는 1일 한드림넷 지분인수가 양도인의 계약사항 불이행으로 계약해제됐다고 공시했다. 비전하이테크는 당초 지난 5월 한드림넷의 지분 13만5000주(90%)를 1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1일나노캠텍(651원 ▼4 -0.61%)의 지분 8만9929주(1.69%)를 추가취득해 지분율이 10.44%로 상승했다고 공시했다.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1일나노트로닉스의 주식 37만8425주(3.01%)를 추가취득해, 지분율이 11.67%로 상승했다고 공시했다.

△한국밸류자산운용은 1일농우바이오(7,880원 ▼90 -1.13%)의 주식 20만207주(1.4%)를 추가취득해, 지분율이 9.95%로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한국밸류자산운용은 1일 보유중이던에스디의 주식 65만6906주(8.21%)를 전량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노칩(1,974원 ▼3 -0.15%)은 1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근 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 현재 진행중이거나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아구스는 2일 차량용 블랙박스 업체인 아몬의 지분 2만5000주(20%)를 5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미국계 집합투자업체인 배터리마치 파이낸셜 매니지먼트는 1일피앤텔의 주식 84만5634주(5.03%)를 장내매수해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

우리기술(19,950원 ▼650 -3.16%)은 1일 LED칩 사업 추진 활성화 및 관련기술 도입을 위해 미국 LED칩 개발·제조·판매 회사인 Verticle의 유상증자에 참여, 주식 356만2272주(30%)를 18억70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인스프리트는 1일 43만8489주의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고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2060원이며, 상장예정일은 오는 11일이다.

△보홍은 1일 175만9346주의 신주인수권이 행사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21.02%에 해당한다. 신주인수권 행사가격은 2111원이며, 상장예정일은 오는 16일이다.

△6월 결산법인인양지사(6,560원 ▲20 +0.31%)는 보통주 1주당 500원씩 총 6억8600만원을 현금배당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2.9%이며, 배당기준일은 지난 6월30일이다.

또 지난 회계년도 영업이익이 63억9400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6.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460억4800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12.3% 늘어났고, 당기순익은 56억4100만원으로 46.8% 상승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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