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까지 경기도 동탄과 용인을 잇는 제2외곽순환도로와 용인~서하남간 제2경부고속도로, 동탄~강남간 광엽급행철도(GTX) 건설 계획이 지난 1일 발표되자 소형 건설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로 출발했다.
2일 개장 직후동아지질(17,780원 ▼20 -0.11%)과울트라건설등이 각각 10% 이상 급등하며 한때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특수건설(6,310원 ▼140 -2.17%)과삼호개발(3,695원 ▼60 -1.6%),동신건설(14,740원 ▲50 +0.34%),홈센타(849원 ▼16 -1.85%),이화공영등은 6~10%대까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3조4000억원을 투자하는 '화성 동탄2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서울과 세종시를 잇는 제2경부고속도로는 2015년까지 용인~서하남 구간을 우선 건설한 다음 세종시까지 연결할지 여부는 타당성을 따져본 후 결정한다.
강남~동탄2 신도시 간 GTX는 타당성 조사를 토지공사와 경기도시공사가 사업비의 일부(8000억원)를 부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