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사흘째 강세다. 16거래일 만에 장중 530선도 회복했다.
8일 오전 9시27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0.81% 오른 529.89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억원, 1억원씩 순매수 중이고 기관은 2억원 팔자우위다.
업종별론 반도체(2.29%) IT부품(2.26%) 등이 특히 강세고 금속(-0.63%) 디지털컨텐츠(-0.67%)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대장주서울반도체(10,300원 ▲1,540 +17.58%)가 2% 가까이 오르고 있는 반면,셀트리온(193,700원 ▼2,100 -1.07%)과메가스터디(12,160원 ▼70 -0.57%)는 약보합하고 있다.주성엔지니어링(60,500원 ▼500 -0.82%)이 5% 넘게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네오위즈게임즈(22,900원 ▼200 -0.87%)는 2.6% 하락 중이다.
IT 관련 종목 중 5%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 중인우리이티아이(1,833원 ▼15 -0.81%)와에이스디지텍의 강세가 눈에 띈다. 이밖에파루(963원 ▼33 -3.31%)웰크론(1,501원 ▼32 -2.09%)지코앤루티즈등 신종플루 테마주들이 동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디초콜릿은 개그맨 신동엽씨의 경영참여 선언에 나흘째 상한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