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사흘째 강세다. 16거래일 만에 장중 530선도 회복했다.
8일 오전 9시27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0.81% 오른 529.89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억원, 1억원씩 순매수 중이고 기관은 2억원 팔자우위다.
업종별론 반도체(2.29%) IT부품(2.26%) 등이 특히 강세고 금속(-0.63%) 디지털컨텐츠(-0.67%)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대장주서울반도체(10,520원 ▲80 +0.77%)가 2% 가까이 오르고 있는 반면,셀트리온(177,400원 ▼1,100 -0.62%)과메가스터디(13,170원 ▼20 -0.15%)는 약보합하고 있다.주성엔지니어링(209,500원 ▲6,000 +2.95%)이 5% 넘게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네오위즈게임즈(17,930원 ▲210 +1.19%)는 2.6% 하락 중이다.
IT 관련 종목 중 5%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 중인우리이티아이(4,510원 ▼10 -0.22%)와에이스디지텍의 강세가 눈에 띈다. 이밖에파루(1,253원 ▲13 +1.05%)웰크론(1,153원 ▲22 +1.95%)지코앤루티즈등 신종플루 테마주들이 동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디초콜릿은 개그맨 신동엽씨의 경영참여 선언에 나흘째 상한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