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대우건설(11,620원 ▼2,650 -18.57%)인수 참여설과 관련해 "사실 무근"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한화(91,900원 ▼2,100 -2.23%)그룹 관계자는 9일 "최근 시장에 나온 인수합병(M&A) 물건의 인수자로 계속 거론되고 있는데 누군가 펌프질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며 "대우건설 인수전에 참여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도 앞서 M&A와 관련해 "올해는 계획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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