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금호통운렌터카 회사분할 결정

대한통운, 금호통운렌터카 회사분할 결정

김은령 기자
2009.09.16 14:11

대한통운(109,100원 ▲2,300 +2.15%)은 경영효율성을 위하 금호통운렌터카주식회사를 분할 설립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금호통운렌터카는 자본금 1000억원으로 렌터카 사업을 진행하고 이를 제외한 육운, 항만하역, 해운, 택배사업은 존속회사에서 유지키로 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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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은령입니다. WM, 펀드 시장, 투자 상품 등을 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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