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109,100원 ▲2,300 +2.15%)은 경영효율성을 위하 금호통운렌터카주식회사를 분할 설립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금호통운렌터카는 자본금 1000억원으로 렌터카 사업을 진행하고 이를 제외한 육운, 항만하역, 해운, 택배사업은 존속회사에서 유지키로 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김은령 기자
2009.09.1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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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109,100원 ▲2,300 +2.15%)은 경영효율성을 위하 금호통운렌터카주식회사를 분할 설립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금호통운렌터카는 자본금 1000억원으로 렌터카 사업을 진행하고 이를 제외한 육운, 항만하역, 해운, 택배사업은 존속회사에서 유지키로 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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