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계열사 금호터미널 1000만주 처분

금호산업, 계열사 금호터미널 1000만주 처분

김은령 기자
2009.09.16 14:14

금호산업(4,970원 ▼240 -4.61%)은 여객자동차터미널운영을 하고 있는 계열사 금호터미널 지분 1000만주(17.72%)를 처분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유동성확보와 재무구조 건전성 개선, 사업구조 효율화를 위해 지분을 처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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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은령입니다. WM, 펀드 시장, 투자 상품 등을 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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