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켐은 17일 하승복씨가 서울지방법원에 12억원 규모의 약정금 청구소송을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건은 당사의 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은 전 대표이사 최성원의 개인적인 행위로 회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라며 "변호사를 선임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