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연중 최저기록을 경신하던 달러화 가치가 이틀째 강세를 보였다.
18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23분 현재 달러/유로 환율은 전날에 비해 0.23달러(0.15%) 하락(달러가치 상승)한 1.4718달러를 기록했다.
달러/파운드 환율은 1.12% 급락했다.
엔/달러 환율은 0.34% 상승(엔화가치 하락)한 91.39엔에 거래됐다.
6개국 주요통화대비 달러 인덱스는 전날에 비해 0.3% 올라선 76.42를 기록중이다.
내셔널 뱅크 오브 캐나다의 외환운용 이사 잭 스피츠는 "달러 매도 포지션이 과잉상태"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