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7~8월 각각 전월비 0.6%↑
미국의 8월 경기선행지수가 5개월 연속 상승하며 경기회복의 신호를 보냈다.
미 콘퍼런스보드는 21일(현지시간) 앞으로 3~6개월의 경기 전망을 진단하는 경기선행지수가 8월에 전달 대비 0.6% 상승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가 사전 집계한 0.7%보다는 다소 상승폭이 적지만 지난 2004년 이후 최장 기간 연속 상승, 경기 회복 신호를 보냈다는 분석이다.
당초 0.6%였던 7월의 선행지수는 0.9%로 조정발표됐다.
한편 이 소식에도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는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