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3일 코드콤에게 퍼스트항공 지분 취득설 및 이 계약에 따른 대규모 손실 발생설에 대한 사실여부 확인을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4일 오전까지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