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 평균 대비 시장수익률이 낮았던 두산건설이 모처럼 5%대 급등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9시18분 현재 전일보다 5.96% 상승한 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27만여주로 전일 거래량(19만주)을 능가하는 등 폭주하고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지난주 후반 외국계가 23만주 매집하면서 거래량이 늘고 있다"면서 "건설주 가운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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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 평균 대비 시장수익률이 낮았던 두산건설이 모처럼 5%대 급등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9시18분 현재 전일보다 5.96% 상승한 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27만여주로 전일 거래량(19만주)을 능가하는 등 폭주하고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지난주 후반 외국계가 23만주 매집하면서 거래량이 늘고 있다"면서 "건설주 가운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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