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할 후 재상장을 앞둔휴맥스(1,482원 ▼16 -1.07%)가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전 코스닥시장에서 디지털 셋톱박스 제조기업인 휴맥스는 전날 보다 7.5% 가량 급등한 1만5100원을 기록 중이다.
휴맥스는 기업분할을 통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된다. 분할 후 설립되는 휴맥스홀딩스와 휴맥스는 각각 다음달 30일 변경상장, 11월30일 재상장될 예정이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이날 휴맥스에 대한 보고서에서 "큰 폭의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며 "재상장 이전인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