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은 24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퍼스트항공의 지분인수를 위한 협상이 진행중이며, 이행보증금을 지급했으나 기업가치 평가가 확정되지 않아 지분인수 계약 체결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가치 평가보고서 완료 즉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