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은 24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퍼스트항공의 지분인수를 위한 협상이 진행중이며, 이행보증금을 지급했으나 기업가치 평가가 확정되지 않아 지분인수 계약 체결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가치 평가보고서 완료 즉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