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은 24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퍼스트항공의 지분인수를 위한 협상이 진행중이며, 이행보증금을 지급했으나 기업가치 평가가 확정되지 않아 지분인수 계약 체결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가치 평가보고서 완료 즉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