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25일우리금융에 황영기 전 우리은행장(현 KB금융회장)에 대한 민사소송 가능성 여부를 검토해 달라고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소송 시기나 방법과 관련해서는 우리금융의 판단과 추가적인 내부 검토가 필요하다는 게 예보의 입장이다. 독자들의 PICK! 핏덩이 아이 두고 가출한 아내..."양육권 달라" 결혼 6개월 만에 황당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음주 뺑소니' 김호중-'성매매' 지나 복귀?…전과 가수 활동, 문제없나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