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25일우리금융에 황영기 전 우리은행장(현 KB금융회장)에 대한 민사소송 가능성 여부를 검토해 달라고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소송 시기나 방법과 관련해서는 우리금융의 판단과 추가적인 내부 검토가 필요하다는 게 예보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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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25일우리금융에 황영기 전 우리은행장(현 KB금융회장)에 대한 민사소송 가능성 여부를 검토해 달라고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소송 시기나 방법과 관련해서는 우리금융의 판단과 추가적인 내부 검토가 필요하다는 게 예보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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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