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25일우리금융에 황영기 전 우리은행장(현 KB금융회장)에 대한 민사소송 가능성 여부를 검토해 달라고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소송 시기나 방법과 관련해서는 우리금융의 판단과 추가적인 내부 검토가 필요하다는 게 예보의 입장이다.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