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잉곳 및 웨이퍼 제조업체인 네오세미테크가 코스닥시장 우회상장 첫 날 급락하고 있다.
모노솔라를 통해 우회 상장한 네오세미테크는 6일 오전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1만7800원에 비해 10% 남짓 빠진 1만6000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6620억원으로 코스닥 전체 기업 중 13위에 랭크됐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네오세미테크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13억원과 17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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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잉곳 및 웨이퍼 제조업체인 네오세미테크가 코스닥시장 우회상장 첫 날 급락하고 있다.
모노솔라를 통해 우회 상장한 네오세미테크는 6일 오전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1만7800원에 비해 10% 남짓 빠진 1만6000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6620억원으로 코스닥 전체 기업 중 13위에 랭크됐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네오세미테크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13억원과 17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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