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사 최초로 기업공개를 마친 동양생명은 오늘 서울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0월 말까지 총자산 10조원 돌파, 2009 회계연도 말까지 자기자본 1조원 달성 등 생보업계 빅4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중진 부회장은 “동양생명은 2009 회계연도 반기인 지난 9월말까지 세후 5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냈으며, 지속적인 영업 호조로 연간으로는 1000억원의 당기순이익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미 10월 말에 총자산 10조원 돌파가 확실시 되며, 내년 3월말까지 자기자본 1조원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