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은 2일 퍼스트 항공 지분 취득설 및 계약에 따른 대규모 손실 발생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퍼스트 항공 경영여건 악화로 회계법인의 평가보고서 작성이 불가하다는 입장표명으로 지분 취득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기지급된 선급금 185억원에 대하여 전액 회수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