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은 2일 퍼스트 항공 지분 취득설 및 계약에 따른 대규모 손실 발생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퍼스트 항공 경영여건 악화로 회계법인의 평가보고서 작성이 불가하다는 입장표명으로 지분 취득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기지급된 선급금 185억원에 대하여 전액 회수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