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은 2일 퍼스트 항공 지분 취득설 및 계약에 따른 대규모 손실 발생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퍼스트 항공 경영여건 악화로 회계법인의 평가보고서 작성이 불가하다는 입장표명으로 지분 취득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기지급된 선급금 185억원에 대하여 전액 회수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