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17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며 주가 6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증시에서다음(46,400원 ▲1,550 +3.46%)은 전날 대비 2100원(3.7%) 오른 5만91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5만9800원까지 올라 신고가도 갈아치웠다.
지난달 말 5만4000원대이던 다음의 주가는 실적개선 전망과 성장성 부각으로 이달 들어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전날 "다음이 내년 점유율 상승과 실적개선, 미래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라고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