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업엘림에듀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실시한 결과, 200억 원 모집금액에 142.2억 원이 청약 완료됐다고 1일 밝혔다. 청약주식수는 1422만4474주, 청약건수는 1617건이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자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운전자금으로 융통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교육사업은 신학기 영업이 매출의 60%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데 작년에는 신학기 영업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이번 유상증자 성공으로 내년도 신학기 영업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