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플랜트 수출 역사상 최대 규모인 400억불 규모의 아랍에미리트 원자력 발전소 수주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주들이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직행했습니다.
원전의 핵심 장비를 공급하는두산중공업(81,600원 ▲1,300 +1.62%)과 설계를 맡은한전기술(100,400원 ▲1,200 +1.21%), 또 정비와 보수 능력을 가진한전KPS(45,900원 ▲500 +1.1%)등이 오늘 주식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한국전력(33,250원 ▼2,200 -6.21%)은 프로젝트 규모에 비해 수익은 제한적일 것이란 평가 속에 오전 9시 30분 현재 상한가에서 이탈해 10% 안팎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