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플랜트 수출 역사상 최대 규모인 400억불 규모의 아랍에미리트 원자력 발전소 수주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주들이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직행했습니다.
원전의 핵심 장비를 공급하는두산중공업(117,100원 ▼2,900 -2.42%)과 설계를 맡은한전기술(154,900원 ▼1,100 -0.71%), 또 정비와 보수 능력을 가진한전KPS(56,900원 ▲900 +1.61%)등이 오늘 주식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한국전력(39,650원 ▼1,100 -2.7%)은 프로젝트 규모에 비해 수익은 제한적일 것이란 평가 속에 오전 9시 30분 현재 상한가에서 이탈해 10% 안팎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