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25,100원 ▼50 -0.2%)는 20일 채권은행 관리절차를 해제한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M&A에 따른 경영정상화와 채권금융기관 협의회가 주도해온 기업개선작업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현대상사는 이날 정몽혁(전 현대정유 대표)씨와 김영남(전 현대중공업 부사장)씨를 각각 회장과 사장에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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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합상사(25,100원 ▼50 -0.2%)는 20일 채권은행 관리절차를 해제한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M&A에 따른 경영정상화와 채권금융기관 협의회가 주도해온 기업개선작업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현대상사는 이날 정몽혁(전 현대정유 대표)씨와 김영남(전 현대중공업 부사장)씨를 각각 회장과 사장에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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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