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전↓, 단기급등 차익실현 여파

[특징주]한전↓, 단기급등 차익실현 여파

김명룡 기자
2010.01.25 14:48

최근 주가가 급등했던한국전력(46,100원 ▲200 +0.44%)의 주가가 25일에는 약세로 돌아섰다. 뚜렷한 악재가 나온 것은 아니라 한전의 주가가 단기간에 올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평가다.

25일 오후 2시38분 현재 한전의 주가는 전날에 비해 6% 정도 하락 3만8000대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초 3만4000원 내외였던 한전의 주가는 최근 연일 급등 25일 장중 최고가 4만15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한전에 대해 강한 매수세를 보였던 기관이 매도로 돌아서면서 주가도 하락하기 시작했다. 이날 오후 1시39분 현재 투신권은 한전 주식은 9만6000주 순매도 하고 있다. 기관 전체적으로 보면 10만9000주 순매도다. 다만 한전에 대한 외국인투자자의 매도세는 다소 완화됐다. 외국인으 현재 한전주식 9만4160주 순매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명룡 증권부장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卽罔)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卽殆). 바이오산업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각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