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판매가 지난해 영업실적을 매출액 2조6856억원, 영업적자 469억원, 당기순손실 1501억원이라고 4일 공시했다. 전년보다 매출액은 1.2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고 당기순이익도 2242% 줄었다. 회사 측은 "건설부문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 때문에 수익이 나빠졌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