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의 우회상장 통로가CMS로 밝혀지면서 CT&T에 투자한뉴로테크와지앤디윈텍이 이벤트 종료에 의해 16일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9시11분 현재 CT&T 지분 4.6% 8.7%를 각각 보유 중인 뉴로테크와 지앤디윈텍은 5.1%, 4.6% 하락했다.
CT&T 우회상장으로 투자 가치 확대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뉴로테크는 지난해 실적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돼 이벤트 효과를 누리지 못했다.
지앤디윈텍은 CT&T 우회상장 이벤트와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 호재에도 불구하고 이달 들어 주가가 50% 이상 급등한 여파로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