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만도와 환영철강공업에 대한 주권상장예비심사결과 코스피 상장요건을 충족했다며 상장에 적격하다고 25일 밝혔다.
1999년 설립된 만도는 브레이크 장치, 방향 조절 장치 등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최대주주인 정몽원과 특수관계인이 65.6%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1조5125억원, 당기순이익 1074억원을 기록했다.
환영철강공업은 건설용 자재인 철근 생산·판매사로 최대주주KISCO홀딩스(25,900원 ▲1,000 +4.02%)와 특수관계인이 83.9%를 보유 중이다.
지난해 매출액 4771억원, 당기순이익 359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