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솔루텍(2,930원 0%)(대표이사 김학권)은 19일 휴대전화용 소형 카메라 모듈의 자동초점장치(AF,Auto Focus) 장치에 이물질 생성을 감소시키는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를 렌즈 모듈과 AF모듈간의 접합면에 관한 특허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렌즈 모듈의 초점이 자동으로 조정되게 하는 캐리어와 렌즈 모듈을 처음 조립할 때 발생하는 이물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게 해주는 기술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특허를 통해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 안의 이물질 생성을 감소시키고 이물질로 인한 성능 저하를 개선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재영솔루텍 관계자는 "이번 특허기술을 통해 기존 소형카메라 모듈에서 발생되는 이물질 문제를 현격하게 감소시킬 수 있어 제품의 안정성 및 성능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