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231,500원 ▲1,000 +0.43%)상장 효과로신세계(344,000원 ▲8,500 +2.53%)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신세계는 전거래일보다 3.19% 오른 5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는 삼성생명 구주 매출을 제외하고 2214만주를 가지고 있어 삼성생명이 상장 후 추가 상승하면 높은 차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박자미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생명 구주 매출로 5500억원의 투자자자산 처분 이익이 발생하고, 차입금을 상환하면 연 200억원의 이자비용이 절감된다"면서 "이에 따라 순이익이 3%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