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낙폭을 키우며 1600선도 위협받고 있다.
독일의 공매도 금지 등 유럽연합(EU)의 금융 규제안 발표로 외국인들의 '팔자'가 확대되는 등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19일 오전 9시49분 현재 전날에 비해 40.76포인트(2.48%) 내린 1602.48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이 1150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약세를 주도하고 있다. 개인이 1100억원 이상 순매수하지만, 역부족이다.
전업종이 내림세다. 운수장비와 전기전자, 운수창고는 3% 이상 내리고 있다, 금융도 2% 이상 빠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