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809원 ▼33 -3.92%)은 계열사인 화성바이오팜에 78억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3.9%이며, 채무보증 기간은 2013년 6월 1일까지다.
채권자는 아주특허기술사업화투자조합, 아주기업채권2호투자조합, 경은상호저축은행 등이다.
글자크기
경남제약(809원 ▼33 -3.92%)은 계열사인 화성바이오팜에 78억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3.9%이며, 채무보증 기간은 2013년 6월 1일까지다.
채권자는 아주특허기술사업화투자조합, 아주기업채권2호투자조합, 경은상호저축은행 등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