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결합상품, 지배력 전이 없다"

속보 SKT "결합상품, 지배력 전이 없다"

이학렬 기자
2010.07.14 11:33

배준동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 14일 기자간담회에서 "결합상품 승인은 30%이내에서 깎는가, 깎아주는 부문이 지배력이 있는 곳이냐에 따라 결정된다. 내부 검토결과, 깎아주는 부문이 30% 이내이고 깎아주는 것이 우리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지배력 전이는 없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학렬 기자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공유